메르켈 총리는 "유로존 국가들이나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이 부채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재정 동맹(new fiscal union)"이라며 "국제통화기금(IMF)을 통한 자금 지원은 `양자대출`의 방식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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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터는 이날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EU조약개정에 전면 합의하는데 실패해, EU조약개정은 유로존 17개국 간에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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