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성명을 통해 "EFSF 회원국 정부에 대한 우리의 검토 결과에 따라 EFSF에 대한 장기등급을 한 두 단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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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AAA인 EFSF에 대한 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렸다고 전했다.
S&P는 "현재 관찰대상에 오른 EFSF 보증국들의 AAA 국채등급을 내리게 된다면 EFSF에 대한 장기 신용등급을 하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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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9일 개최될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신뢰를 다시줄 수 있는지 여부를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