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연설을 통해 "양국 지도자 합의는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합의의 시작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고 전반적인 사태를 바로 잡고 시장뿐만 아니라 투자자, 소비자 그리고 앞으로 2년, 3년 또 4년까지 전략을 세워야 하는 기업들의 신뢰를 받기 위해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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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르드 총재는 이어 세계경제 전망과 관련,"매우 심각하고, 매우 염려스럽고 또 장클로드 트리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말을 빌리면 매우 중요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는 유럽뿐 아니라지구촌 곳곳에서도 심각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