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주경간(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가 1,400m급 이상인 초장대 사장교 시공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오는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이갤러리에서 개최하는 기술세미나에서 이 기술을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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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형식 사장교는 1400m~1800m 급 초장대 사장교를 지을 수 있는 기술로, 주경간 거리가 1000m 가 넘는 현수교급 사장교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겁니다.
이영남 기술본부장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토목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며 해외 수주시장에서 플랜트에 집중된 사업포트폴리오를 해외 토목부분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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