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미주지역 근무 직원이 항공권 운임을 시스템에 잘못 등재해 320매의 항공권이 여행사 직원용인 75% 할인가로 미국 현지 일반 고객에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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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항공권 구매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구매 항공권의 전액 환불과 200달러 할인권 제공, 항공권 취소로 인한 호텔 예약 취소수수료 배상 등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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