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에 맞는 이태리 음식을 배우는 것이 소원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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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이현주 교수가 멘토가 되기로 했다.
이현주 교수는 김종선사장의 소원이 이뤄지도록 주꾸미의 풍부한 맛이 이탈리아 정취와 만나 새롭게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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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리소토`와 제철을 맞이한 홍합으로 매콤하고 담백한 `홍합 해산물 스파게티`를 전수하는데..
과연 명장의 비법은 어떤 것일까?
방송 :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저녁 9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