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세탁시설이 없는 세대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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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한달에 한번 정도 스스로 세탁하기 곤란한 빨랫감을 가져와 요청하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혜택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혜택을 받는 세대는 60여 세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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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시작하면서 앞으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싶다는 서덕훈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저녁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