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오위즈인터넷이 올해 1월 스마트폰 게임인 탭소닉을 출시하였는데 현재까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240만,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470만으로 통합 710만 다운 로드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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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네오위즈인터넷의 현재 국내 월 매출이 4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탭소닉 배틀모드를 도입하게 되면 경쟁심 유발 효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네오위즈게임즈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12.4배, 2013년 예상 PER 10.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부문에서의 성장성등을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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