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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3Q 영업익 29억..전년보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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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3Q 영업익 29억..전년보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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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67%, 전 분기보다 11% 늘어난 2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매출은 155억으로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17%, 전 분기보다 8% 늘었고, 지난해 3분기 138억원 손실을 기록했던 당기순이익은 22억 원으로 2분기보다 14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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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은 `뮤 온라인`의 매출이 11% 늘고 `C9`의 경우 해외 매출까지 가세해 26%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실적에 대해서는 `C9`과 `배터리 온라인`이 각각 올해 말과 내년 초에 중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고, `아크로드 X` 등 직접 서비스 게임이 늘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웹젠은 2009년부터 개발해 온 ‘아크로드2’에 대해 ‘아크로드’의 시스템에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편을 거쳐 내년 중에 첫 테스트를 시행하고, ‘뮤 온라인’의 후편인 ‘뮤2’는 2013년 첫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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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김창근 대표는 “신작 게임들에 대한 사업성 검토와 테스트를 강화해 신작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주요 해외 진출작들에 대한 개발 집중도를 점검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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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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