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궐기대회에서 소상공인들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의 1.5% 선으로의 인하, 여신전문금융업법상의 처벌조항 철폐 그리고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위한 여신금융업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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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상공인들은 김석동 금융위원장에게 최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제시한 가맹점 수수료 대책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최근 "신용카드는 전체 거래의 70%를 결제하는 수단으로 준화폐의 성격이 있다"며 "화폐는 국가가 관리하는 것이기에 신용카드도 일정부분 국가가 관여할 필요가 있으며, 필요하면 공사를 세워서라도 수수료율 인하에 노력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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