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공매도 거래액은 재허용 당일인 지난 10일 4천80억원을 고점으로 급감하고 있다. 최근 5일 평균 거래액은 1천850억원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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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근 주식시장의 거래대금이 감소해 전체 거래에서 공매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4% 수준으로 다소 높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공매도 재허용 이후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상위 종목은 OCI[010060]와 LG이노텍[011070], 셀트리온[068270], 한진중공업[097230], 삼성SDI[006400] 등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반도체[046890]와 멜파스[096640] 등 코스닥 종목도 공매도 대상 상위권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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