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에이핑크는 22일 자정 두 번째 미니앨범 `스노우 핑크(Snow Pink)`를 발매를 앞두고 불과 세 시간 전인 오후 9시 무렵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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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본 토렌트 사이트 등에는 에이핑크의 신곡 음원이 공개 전부터 불법유출돼 버젓이 유통되고 있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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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소 허탈함을 금치 못했지만 이내 유출 경로가 파악 되는대로 향후 강력한 대응방침을 마련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지난 4월 데뷔한 걸그룹 에이핑크는 22일 2번째 미니앨범 `스노우 핑크`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