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쿤스의 ‘셀레브레이션’ 시리즈 중 가장 역동적인 작품인 ‘풍선꽃(Balloon Flower)’이 오랜 시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보습의 대명사이자, 키엘의 대표적인 바디 크림, ‘크렘 드 꼬르’의 라벨로 재탄생했습니다.
ADVERTISEMENT
버터와 같이 풍부하고 촉촉한 질감과 깊은 노란빛의 독특한 바디 전용 제품으로, 까다로운 뉴요커들은 물론 미국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에게 목욕 필수품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제프 쿤스에게 ‘완벽한 사랑’을 의미하는 ‘풍선꽃’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베르사유 궁 내에 전시된 작품으로, 현존 아티스트에게 베르사유 궁이 최초로 문을 연 사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