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는 케이블업계에 지상파 방송 재송신 대가를 요구하고, 케이블 업계는 이에 대해 "재송신을 중단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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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지상파 3사 사장단은 가입자 증가에 따른 재송신 대가에 대한 단계적 단가 인하 방안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 측의 협상 시한은 오는 23일까지로 최 위원장은 내일(22일) 케이블 방송사 사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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