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전국 251개 시, 군, 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역 대표 선발전에 18일 현재 총 17,600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라운드 수는 58,380라운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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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참가자는 39,503명으로 하루 평균 2,300여명이 생활체육 대회에 참가하고 있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100여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3,500여명, 경남 1,300여명, 부산 1,200여명, 강원 900여명, 충남 600여명 등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참가하고 있습니다.
골프존 관계자는 "생활체육 종목 가운데 2만명 가까운 인원이 참가하는 대회가 드물고 특히 2주 만에 누적 참가자가 3만명을 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이는 스크린골프가 골프 대중화를 이끌며 온 국민이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정착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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