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어제(17일) 이같은 내용의 강동구 보금자리주택 지구지정안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하고 1차 심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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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보금자리주택사업이 지자체나 주민의 반대로 축소되는 것은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이어 이번이 두번 째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통합 개발로 부지면적이 100만㎡를 초과함에 따라 별도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고 현재 보훈병원역까지 공사중인 지하철 9호선을 5호선 고덕역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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