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사장은 기념사에서 “LH가 재무적으로는 어렵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이 있으면 먼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친서민 국민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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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도계2지구는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LH, 지자체, 지역업체 등이 협력해 통상 보상 착수 후 기공식까지 2~3년 걸리는 기간을 3개월로 단축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LH는 내일(18일) 공급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급에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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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168가구, 74㎡ 65가구, 84㎡ 47가구이며 10년 임대 후 입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분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