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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여전사들, AFC선수권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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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여전사들, AFC선수권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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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여전사들이 AFC 선수권대회서 4위를 차지했다.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축구 대표팀은 13일 중국 난징의 장닝 스포츠센터에서 대회 마지막 날 중국과 치른 5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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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승1무2패가 된 한국은 중국과 승무패가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로써 이번 대회 상위 3개 나라에 주어지는 2012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본선 티켓은 일본, 북한, 중국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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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를 1-0으로 물리친 일본이 5전 전승으로 우승했고, 북한은 4승1패로 2위에 올랐다.

    한국은 2010년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대회는 아제르바이잔에서 9월22일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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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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