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된 ‘I-베어’는 국내 유일의 공식 테디베어 박물관 브랜드인 ‘테디베어 뮤지엄’의 테디베어 전문 디자이너들이 270개만 주문 제작한 작품으로 시중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레드, 화이트, 골드색상 3가지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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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에게 판매된 ‘I-베어’는 후원사 로고 혹은 후견인들의 이름이 가슴에 부착된 메달에 새겨지며 12월 한달 동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에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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