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연구원은 "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LG화학 주가에 주된 동력으로 작용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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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11일(현지시간)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안전성 검증 실험을 마친 뒤 폭발한 사고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볼트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LG화학이 공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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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다만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미 교통당국은 배터리 자동차가 휘발유 엔진 차량보다 화재 위험이 높다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혔다. 주가 할인요인은 아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