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동이 등으로 유명해진 한류스타 배우 지진희가 14일부터 4일동안 기차를 타고 양국 구석구석의 숨은 매력을 직접 사진으로 담아낼 계획이며,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에세이를 묶어 `지진희의 사진 속 풍경`(가제)이라는 사진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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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는 또 내년 부산에서 뱃길로 이어지는 일본 지역 관광코스 촬영도 완료하는 등 관련 한일 관광상품을 출시해 양국 관광교류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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