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소상공인 닥터] 바늘과 색실로 표현하는 '자수의 세계' - 2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닥터] 바늘과 색실로 표현하는 `자수의 세계` - 2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어릴 적부터 미적 감각과 예술적 감감이 뛰어났던 계호남 사장은 젊은 시절,

    웨딩전문 메이크업 일을 해오다 6년 전 매듭을 배워 매듭 공방을 차렸고...

    ADVERTISEMENT


    계사장의 매듭 작품을 향한 열정과 뛰어난 솜씨로 현재 영주에서 손꼽히는 매듭 공방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자수를 배우는 것!

    ADVERTISEMENT


    계호남 사장을 위해 우리나라 자수의 대가, 낭연 김영순 선생이 나섰다.

    1979년에 자수를 처음 입문한 김영순 선생은 수공예 기능장을 거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수 장인으로 우뚝 서신 분이다.

    낭연 김영순 선생은 바쁜 와중에도 계호남 사장을 위해 기꺼이 멘토가 되어주길 허락한다.

    ADVERTISEMENT


    또한 자신이 가진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전통 자수를 이용한 작품 만드는 법을 전수하는데...

    과연 계호남 사장의 꿈은 이루어질까?

    ADVERTISEMENT


    방송 :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