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금감원 주재성 부원장은 이날 국민은행 IT 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오는 30일 코스콤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영대 부원장보는 삼성생명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대우증권(16일)과 신한카드(22일)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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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관계자는 "전자금융 거래가 증가하면서 금융산업에서 IT 부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과 IT 장애 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임원들이 현장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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