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콕 소재 엔코빌딩에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 주최로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개최했으며 태국 현지에 진출한 19개 글로벌 기업이 이 행사에 동참했는데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GS건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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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현재 태국 맙타풋 산업단지에 PTT LNG 인수기지 프로젝트, 라용에 IRPC 프로필렌 생산설비 증설공사를 수행 중에 있으며 호우 집중 피해 지역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어 별다른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