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2세 경영인(경영후계자)들의 전국적 조직결성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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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인천지역 차세대기업인클럽 결성을 시작으로, 동질적 공감대를 갖고 있는 2세 경영인들 간에 자연스럽게 추가 결성되어 이후 13개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전국 연합회는 17개 클럽, 614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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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은 김병구(동신유압 대표) 부산지역 차세대클럽 회장이 추대될 예정이며, 17명의 부회장(각 클럽 대표) 등 총 21명의 임원단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