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지난 3월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60명의 여자축구꿈나무와 26개 초중학교에 3년간 총9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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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여민지 선수 등 20여 명의 한국여자축구선수와 임원진이 참석해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팬사인회를 가진 뒤 김치나누기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김봉수 이사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사회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거래소도 나눔거래소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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