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최근 이틀간 7천120억원의 프로그램 순매수 유입으로 연기금 매도차익거래 여력이 6천억원 이상으로 늘었는데, 베이시스 추가개선 가능성이 작아졌다. 전날 국가기관이 설정한 1천800억원의 컨버전 물량(선물 매수+합성선물 매도)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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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시스 0.7포인트 이상에서 보험, 투신 등 기관 중심의 프로그램 순매수가, 베이시스 0.2포인트 이하에서는 연기금 중심의 프로그램 순매도가 각각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관 중 보험과 투신의 프로그램 매수여력은 각각 6천억원과 3천억원, 연기금 매도여력은 컨버전 물량을 포함해 약 6천억원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외국인의 매수차익거래 여력은 2조원, 매도차익거래 여력은 4천억원으로 각각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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