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은 상당수 사람들이 무너진 건물에 갇혀 있으며 구조대원들이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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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호텔 가운데 1곳은 6층짜리 건물로, 3주전 발생한 지진상황을 취재하는 언론인과 구조요원들이 투숙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에서는 3주전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600여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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