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락 홍보수석은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사퇴설과 관련, "지금 시점에서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의 개편보다는 재보선 투표에 투영된 민심을 어떻게 정책적으로 구현할 지가 우선"이라며 "이 대통령이 메시지를 통해 전달했듯 젊은 세대들의 뜻을 어떻게 반영할 지를 고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청와대는 이에 따라 앞으로 매일 대통령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어 젊은세대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정책방안과 경제위기에 대한 비상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