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01달러 내린 106.97달러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ADVERTISEMENT
국제유가는 그리스 채무위기 해결 방안의 타결과 미국 경제성장률의 호전으로 세계 경제전망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대체로 상승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97달러 내린 118.81달러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경유는 배럴당 0.09달러 오른 127.98달러에, 등유는 배럴당 0.20달러 하락한 127.42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