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는 "박 시장의 임기가 2년8개월로 너무 짧아 후보시절 내세운 공약을 현실화시키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며 "경기 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진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를 이끌기가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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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시장이 한강르네상스와 뉴타운 사업을 재검토할 가능성이 높아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가격 하락이 불가피하고, 사업이 지지부진한 뉴타운 사업은 취소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박 시장의 공약사항인 공공임대 8만호 공급과 주택바우처 확대 등으로 전세시장 안정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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