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자배정 유상증자 주식은 53만5천여주 321억2천만원 규모고, sk건설 우리사주조합과 윤석경 대표이사, 최광철 플랜트담당 사장에게 각각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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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2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플랜트 등 해외 개발사업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율은 83.9%, 실권주식은16.1%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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