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상무부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중 통화스와프 확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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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통화스와프는 2008년12월 300억달러로 규모를 늘렸으며 지금은 260억달러가 남아 있고 만기는 내년 4월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오늘 오후 한중 총리회담에서 통화스와프를 확대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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