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연구원은 대우, 삼성, 우리투자 등 7개 증권사들의 2분기 예상 순이익을 합산해 본 결과, 지난 1분기보다 43.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0% 감소한 2,150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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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2분기에 증권사들의 상품 운용 손실이 커졌고, 금융상품 판매 부진과 수수료 수익 감소가 주된 이유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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