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채권단)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경쟁입찰 유도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연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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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매각 건은 현재 SK텔레콤이 단독 입찰 후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채권단 측은 다음달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주식매매계약(SPA) 체결까지 마무리하고 4주 간의 실사를 거쳐 내년 1월 안에 매각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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