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도시 2단계 천안지역은 천안시 불당동 일원에 총사업면적 1천753천㎡ 규모로 조성돼 주택 8천714여가구, 2만3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2016년 12월 사업준공을 목표로 부지조성공사가 11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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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아산사업본부장은 “아산신도시내에 순천향대학 등 대학병원, 병원관련 연관 연구소 등 교육연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고, 신세계에서 창고형 유통마트를 건설중”이라면서 “외국계 유통시설업체에서도 추가 입점을 검토 중이라 아산신도시는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천안아산을 넘어 충청권의 의료.교육.문화.쇼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