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대한전선은 옵토매직이 생산한 광섬유 원자재를 이용해 광통신케이블 완제품을 생산·판매해 왔으나, 앞으로는 이를 모두 옵토매직이 총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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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대한전선이 추진해 온 구조조정의 하나로, 관련 자산·설비 및 영업인력까지 한꺼번에 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이전은 옵토매직의 주주총회를 거쳐 12월 중순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 대한전선은 옵토매직 지분 52%를 소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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