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시 원당구 하나은행 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황인철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200여명의 보험설계사(FP)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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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역삼지점의 장혜정FP를 비롯해 우수 설계사로 선정된 75명의 FP들에게 총 3,6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 지점별 경합으로 진행된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2인 3각, 계주, 공 굴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진행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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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철 부사장은 “보험 고객들을 위해 열정을 쏟아 준 VIP클럽 멤버들 덕분에 대면채널의 시장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4분기에도 서로 격려하며 올 한해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