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2일에는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천재 셰프 파스칼 바흐보(Pascal Barbot)가 ‘서울 고메 2011-스타 셰프 디너’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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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세계 2위 레스토랑, ‘엘 세예 데 칸 로카(El Celler de Can Roca)’의 총주방장 호안 로카(Joan Roca)의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3일과 4일 양일 동안 롯데호텔서울 ‘무궁화’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위상을 떨치며 한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스타셰프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 셰프와 ‘쥬디 주(Judy Joo)’ 셰프 2명을 초청해 특별한 디너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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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에는 플라자호텔 지스텀하우스(22층)에서는 미슐랭 2-STAR 셰프이자 스칸디나비아 최상의 요리를 추구하는 비요른 프란첸(Bjorn Frantzen)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메뉴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