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우승자는 최종결선에서 293.1YD를 기록한 진민성씨가 차지했습니다. 우승자에겐 트로피와 현금 1천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2위엔 정준섭씨(271.3YD, 트로피 & 현금 500만원) 3위엔 이관섭씨(283YD 트로피 & 현금 300만원)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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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야마하 대한민국 장타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장타협회(LDA)와의 협약을 통해 선발된 선수를 선발해 세계 장타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공인된 대회 입니다. 특히 세계장타대회 예선전으로써 국가대표 장타자를 선발하는 자리인 만큼 공신력 있는 대회규정과 기록측정 등 정확하게 대회를 운영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최고 장타자로 등극한 진민성씨와 이관섭씨는 세계에서 내놓으라 하는 장타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2011 Re-Max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출전하기 위해 오는 27일 미국 라스베가스로 향합니다. 참가자에게는 대회 출전권 과 경비 일체가 지급되며, 장타드라이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YAMAHA의 inpres X로 세계 장타자들과 나란히 겨루게 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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