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워즈`는 상품의 패키지의 아름다움과 효과, 마케팅 전략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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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따르는 "따뜻한 봄날 돋아나는 새싹의 생명력을 패키지로 형상화해 `발아생명 에너지`라는 제품 컨셉트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이라는 심사평을 받았습니다.
애경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생활용품은 쉽게 눈에 띄고 자주 손이 가는만큼 보기에 아름답고 사용하기 편해야 한다는 애경의 디자인 철학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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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펜타워즈에는 지난 9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됐고 전세계 5개 대륙에서 출품된 1천점의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