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오늘(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가 되는 회계상 차이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일부 매출채권이 회계 규정상 매출이 아닌 장기선수금 항목에 기재되면서 나타난 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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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회계법인의 확인을 받아 작성된 만큼 문제가 없을 뿐더러, 셀트리온에 투자하고 있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투자가 셀트리온의 회계가 투명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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