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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불통원인이 이메일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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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불통원인이 이메일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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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째 불통사태를 빚어온 스마트폰 블랙베리의 서비스가 13일(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재개됐다고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RIM)의 마이크 라자리디스 사장이 밝혔다.

    라자리디스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서비스가 세계 전역에서 백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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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라자리디스 사장은 화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4일 동안 전자우편과 메시지에 바로 접근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세계 각지의 수백만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사과했다.

    이번 사태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인도, 미국, 캐나다, 라틴아메리카의 블랙베리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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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서비스 불통 원인에 대해 라자리디스 사장은 초기 고장 때문에 이메일이 쌓여 과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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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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