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리디스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서비스가 세계 전역에서 백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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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라자리디스 사장은 화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4일 동안 전자우편과 메시지에 바로 접근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세계 각지의 수백만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사과했다.
이번 사태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인도, 미국, 캐나다, 라틴아메리카의 블랙베리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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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서비스 불통 원인에 대해 라자리디스 사장은 초기 고장 때문에 이메일이 쌓여 과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