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지금까지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인한 숙박난으로 소화해내지 못했던 일본인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지방관광으로 분산,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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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방문화축제인 안동탈춤페스티발(9.30-10.9), 진주남강유등축제(10.3-10), 세계천년대장경축전(9.23-11.16)을 활용해, 참여·체험과 동시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한 특별상품을 기획, 4,200명의 일본인관광객이 지방 곳곳을 찾도록 했습니다.
또한 한류붐 이래 관광공사와 꾸준한 협력으로 일본인관광객의 방한유치에 기여하고 있는 류시원씨의 생일 팬미팅을 경주에서 개최, 충성고객이라 할 수 있는 1,000명의 일본인 한류팬이 지방방문 재방문객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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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는 일본 최대온라인여행사 라쿠텐, ABROAD 등을 활용한 온라인마케팅과 동대문컬렉션 In 오사카, KOREA WEEK In 후쿠오카, JATA 세계여행박람회 등 대형이벤트를 통해 FIT(개별여행객)들의 지방방문을 촉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