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주식시장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8배로 금융위기 당시 최저점인 PBR 0.86배보다는 높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평균적인 수준인 1.4배를 크게 벗어난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이는 이미 한 차례 국제 금융시장의 조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저점으로 위기의 직접적인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용인될 수 있는 최저 수준에 이미 도달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금융위기 상황보다 더 가치평가가 낮아진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정보기술(IT) 분야 등이 가치평가 측면에서 상대적인 강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