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어린이들은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ADVERTISEMENT
지난 9월 2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은 물론, 강북구 수유마을시장, 금천구 남문시장 등 3개 시장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8일 남문시장을 시작으로, 10월 22일 우림시장, 11월 12일 수유마을시장 등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후에도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극장 등 문화부 소속 문화 시설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문화 나눔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