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종합전’은 매년 상, 하반기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중소기업박람회로, 지난 2003년부터 전국의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하다가, 지난해부터는 참가대상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고 중진공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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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은 오는 11월 9일부터 3일간 동경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총 12개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참여할 계획입니다.
참가기업에 대해서는 부스 공간 및 설치비, 통역 등을 무료 지원한다고 중진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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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는 일본 외에도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아시아 우수 중소기업들과 일본 바이어들이 다수 참가할 전망이며 주최 측에서는 참가자간 또는 바이어와의 매칭 서비스가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