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삼계초등학교는 전교생이 40명으로 부모와 조부모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초등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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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농촌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금융경제교육과 증권박물관 견학, 국회의사당 방문, 지하철 탑승, 남산N타워 관람 등 어린이들이 가장 체험하고 싶어 하는 도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경동 예탁결제원 사장은 "농촌의 꿈나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큰 꿈을 키우게 함으로써 행복한 사회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