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73달러 내린 106.10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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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유럽 경제위기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2.00달러 내린 121.9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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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는 배럴당 2.05달러 하락한 124.55달러에, 등유도 1.78달러 내려간 123.63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