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과 동대문구 기관장, 상가 번영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다를 팔아 얻은 수익과 남은 제품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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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동대문구에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중 하나로, 지역 상점과 기업체들이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도록 마련됐습니다.
이밖에도 동아오츠카는 매달 25일을 이온데이로 지정해 동대문구 지역 복지관을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